



암릉과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가야산 남산제일봉, 오늘은 10년전 겨울산행으로 다녀온 모습을 그려본다
10년전 2016. 1.22일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Y 선배님과 합천 남산 제일봉으로 설경산행을 다녀왔다
추위가 가시기전에 하얀 백설기를 뿌려놓은 듯한 설경을 담아보고자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승용차로 출발하였다
남산제일봉은 매년 한번씩 찾아보는 산인데 작년 이맘때 우두산~작은가야산~남산제일봉 종주산행때 다녀온 후
1년만에 다시찾게 되었다. 돼지골 탐방지원센터~남산제일봉~청량사~가야산 소리길을 경유하는 코스를
돌아보았는데 트랭글 GPS 기준으로 산행거리 12 Km // 6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되었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13:32 // 해인사보다 먼저 창건된 청량사(淸凉寺)를 지나고 ...
※ 청량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하며 최치원이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다
청량사 를 둘러싼 남산제일봉의 입석 거석들이 1,000개나 된다고하여 천불산(千佛山)으로 부르기도 하는데
매화산과 함께 남산제일봉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. 지금도 지역의 산꾼들은 천불산으로 많이 부른다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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