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최고봉인 지리산 천왕봉을 발원지로 하는 계곡이라 크고작은 폭포와 소(沼)가 줄을 잇는곳이다
맑고 깨끗한 비취색 물과 초록색 이끼가 자생하는 계곡길 왕복 10.1 km // 5시간 40여분이 소요
산행도 // 왕복산행 10.1 km, 5시간 40여분이 소요07:10 // 새벽에 출발, 이른 시간에 도착하여 여유있게 주차07:14 // 마을을 가로질러 산행출발1차 경유지 두지동까지는 가파른 오름길 1. 5 km지리산의 최고봉 천왕봉에서 마폭포~비선덤~선녀탕으로 이어지는 칠선계곡07:31 // 두지동 마을로 가는 가파른 오르막길주차장에서 이곳 두지마을 입구까지가 오늘 구간중 가장 힘든 오르막 구간으로 30여분 소요07:47 // 두지마을로 가는길, 깊은 원시림에 들어선 듯한 느낌 ~07:50 // 자동차가 들어올 수 없는 마을, 6가구 10여명이 거주한다네요두지마을, 과거로 돌아간 듯한 소담한 분위기마을을 벗어나며 상사화 고운 모습에 땀을 식히고본격적인 계곡길에 들어서며 푸른색에 몸을 맡겨본다08:15 // 계곡쪽으로 길이 연결되어 첫 만남, 조금 위쪽으로 옮겨야겠다
08:21 // 윗쪽에서 담아본 작은 폭포, 1초를 넘지않게 촬영08:23 // 폭포는 많지만 접근하기가 쉽지않아 쉬운곳만 담아본다짙은 녹색의 공간을 지나며08:27 // 산행 1시간이 넘어면서 칠선교를 지난다08:47 // 천왕봉까지는 골이 깊고 험해 죽음의 골짜기로 불려지며, 정상까지는 통제구역으로 허가를받아야 하는 구간이다계곡산행의 특성상 크고 작은 오름길이 계속 이어지며길이 없는 계곡을 벗어나 지루한 오름길이 이어지고09:20 // 출발 2시간이 넘어서면서 선녀탕 입구에 도착
09:22 // 선녀탕 주변 계곡의 작은 폭포들09:27 // 선녀탕, 사진으로 담기가 불편하여 조금 당겨찍으며선녀탕 안쪽으로 줌인하여 일반사진(윗쪽)과 장노출(아래쪽)을 담아본다09:38 // 조금후 선녀탕 윗쪽 옥녀탕에서 떨어지는 폭포장노출로 담아보며09:41 // 주변 전경까지 장노출(1초)로 담아둔다09:49 // 옥녀탕, 비취색 푸른 물결이 걸음을 멈추게 하네요옥녀탕 상류를 지나며 담아본 전경옥녀탕으로 들어오는 우렁찬 물소리09:55 // 옥녀탕 상부옥녀탕을 지나, 푸른 이끼가 자생하는 계곡길로 들어서고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깊은 계곡들이라 윗쪽에서 보여주는 전경대로 ...10:05 // 산행 3시간째, 비선담에 들어선다. 아랫쪽에 비선담이 있는데 나무에 가려져서 눈으로만 ^^비선담위에 설치된 줄다리, 흔들거림이 심해 주의비선교 주변에서 ...비선교 상단, 여기서 잠시 휴식을세차게 흐르는 계곡을 장노출로 담아본다(아랫쪽)뒷쪽으로는 원시림 같은 풍경이비선담을 지나 통제소까지 400m를 더 올라가 본다돌계단길 힘들게 오르면 다시 계곡을 만나며 계곡따라 올라간다10:53 // 통제소 입구 마지막 소(沼), 어떤분이 목욕하다 공원 관리자에게 들켜 조사를 받는 장면심산유곡 청정지역이라 물빛까지 보석이다일반이 올라갈 수 있는 최 상류 계곡이라 여기 까지만 오르기로 하고주변분께 부탁하여 한장 흔적을 남겨둔다하산길에 담아보는 장면들크고 작은 폭포들 ...11:09 // 비선담 윗쪽에서 구멍 뚫린 바위가 있어서줌으로 조금 당겨 보았더니, 물의 흐름으로 만들어진 흔적들이다비선담 윗쪽을 보이는대로 조금 담아보았더니절벽앞에 세워진 등로11:24 // 다시 옥녀탕으로 돌아오니, 단체팀들의 산중 오찬이 벌어진다암반 사이로 물길을 내어 흐르는 옥녀탕 입수(入水) 부분
지금 시간에 올라오는 산행객들 ...
청정 이끼 계곡을 지나고
다시 칠선교를 지나두지마을 입구 두지교를 지난다12:21 // 오후시간이지만, 원지에서 오는 단체팀들이 이제 입산을 하네요12:44 // 출발지 탐방 지원센터에 도착12:44 // 아침에는 차들이 몇대 없었는데, 대형버스까지 엄청 몰렸네요산행거리 10.1 km // 5시간 40분소요(사진, 휴식시간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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